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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에디터용 폰트 결정
프로그래밍 |
2007/02/28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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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 Latitude D610 모델 고주파 잡음 제거!!
분류없음 |
2007/01/11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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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희한한 일이긴 한데... 원인은 도대체 알 수 없지만 그동안 저를 괴롭히던 노트북 고주파음이 사라졌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델 D610 요놈은 어지간한 작업을 돌려도 팬소리는 그리 크지 않지만, 대신(?) 뭘 하건 말건 항상 귀에 거슬리는 고주파음이 나왔다 안나왔다하며 오락가락... 사람을 놀려대는 모델입니다. 다른 건 뭐 그다지 거슬리는 건 없지만 고주파음 요건 정말 치명상...
근데 오늘 그게 사라진 겁니다.
제가 한 건 오직 하나...
노트북 키보드 오른쪽에 위치한 USB 포트에 제 데스크탑에 붙어있던 멀티카드리더기...(UBASE JUN-001 모델이군요) 요 놈을 꽂아버린 것 뿐인데 그냥 고주파음이 안 들리는 겁니다.
귀가 맛이 간건가 싶어 카드리더기를 연결했다 뺐다도 해 봤습니다만... 확실히 연결하면 고주파음이 들리지 않다가, 빼면 다시 고주파음이 들리네요.
거참거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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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지겹다...
냅다 휘갈김 |
2006/10/2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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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줌마 진짜 싫다.
냅다 휘갈김 |
2006/10/1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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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ly BOA fan
그럴듯한데? |
2006/10/09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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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기사를 보고 어케어케 구한 동영상이긴 한데...
회사PC는 사운드가 안나오고(드라이버를 설치안했3) 집에서는 잔무로 바쁘군요.
아직 배경음악에 박자맞춰 움직이긴 하는 건지 확인도 못해봤.... 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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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 삼성물산 PLEOMAX PKB-7000X
이걸 지를까? |
2006/09/23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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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에 노력을 했음에도 도저히 노트북 자판에 익숙해지지 않아 작업의 능률에 심대한 악영향을 받아 오던 중 쓸만한 USB 키보드가 없을까 하여 옥션을 뒤져보니 이 녀석이 있더군요.
거실의 노트북 탁자가 작은 관계로 쓸데없는 손목받침대 부분이 없다는 점도 마음에 들고, LG의 X같은 키보드처럼 펑션키가 3개씩 배열되어 사람 헷갈리게 하지도 않고, 좌우에 USB 1.1 허브까지 포함하고 있어 마우스 연결할 때 노트북 뒤쪽의 USB 포트를 찾느라 노구를 일으키지 않아도 되고... 나름 16000원대 치곤 괜찮아 보이는 상품 디자인도 결정해 한 몫을 했습니다.
포인트로 배송비 中 1,000원을 선결제 하고 배송비 포함 17,100원에 옥션에서 질렀습니다. 토요일 오전에 낼롬 도착. 허걱! 택배 아저씨가 아니라 아가씨가!! 첨이야, 이런 경험...
여튼 사진 보시죠. 대충 찍은 것이니 사진의 품질에 대해서는 셔럽!
네... 거실 바닥에 대충 던져 놓고 찍은 박스 사진입니다. 크리스탈 에디션이니 USB 허브니 뭐라뭐라 적어놨지만 다 아는 사실이고 언능 개봉.
박스 내부는 아주 단촐합니다. 비닐에 싸인 키보드 1개. (2개를 기대했더냐!!!???)
비닐 벗기고, 박스도 재활용코너에 던져 놓고 한 컷. 레이아웃은 박스의 사진대로입니다만 언뜻 봐도 약간 허접해 보입니다. 왜 일까요?
편집 관련 키들의 배치는 일반 106키와 동일입니다. 요즘 나오는 키보드 중에 요 배치를 약간 해괴하게 해 놓은 제품들이 있던데 저는 못 씁니다. 그런 키보드...
키보드 상단의 음향관련 단축키입니다.
그 왼쪽의 인터넷 관련 단축버튼과 4개씩 배열된 펑션키!!! LG 어쩌구의 펑션키 3개배열신공이 얼마나 절 주화입마케 했으면 단축버튼 사진에 펑션키 부분까지 나오도록 찍었겠습니까? 여튼 키보드 상단 오른쪽에도 같은 모양의 다른 기능버튼들이 주루룩 붙어있습니다.
근데 이 녀석도 맘에 안드는 구석이 여기저기 보이는 군요. 보시죠.
바로 자판의 인쇄상태인데요... 도대체가 폰트이름조차 알 수 없는 무정성의 결정체로 보이는... 요즘은 스카이콩콩과 동급의 골동품으로 여겨진다는 타자기의 그것과도 유사한 뭔가 정리되지 않은 글꼴... 제가 사장이라면 이 키보드 글꼴을 선정한 자의 목을 단 칼에... 여튼 글꼴도 시원찮은 주제에 인쇄상태도 흐릿한 것이 3,000원대 PC방 키보드를 방불케 합니다.
타이핑시 키감(지금 이 키보드로 이 글을 작성중입니다만...)은 일반 저가형 멤브레인 키보드와 동급입니다. 좋지는 않다는 소리죠. 삼성 매직스테이션을 사면 들어있는 번들 키보드와 비교하자면(요즘 일하러 다니는 곳에서 이 키보드를 주길레 당장 비교가 가능...) 타이핑 소리는 이 놈이 좀 더 부드럽고, 타이핑 감은 매직스테이션 번들 키보드가 쬐금 더 낫다고 해야나??? 여튼 1만원 중반대의 키보드치고는 뭐 별로 추천사 같은 것은 쓰고 싶지 않은 키감입니다.
보이십니까? Num, Caps, Scroll 이라고 적힌 부분이 플라스틱 요철효과로 인해 식별이 어렵습니다. 안해도 좋았을 디자인이랄까?
키보드의 좌우에 각 1개씩 총 2개가 존재하는 USB 1.1 허브입니다. 2.0이면 좋았겠지만 뭐 가격이 가격이니만큼 그건 안 바라고... 위 사진은 제 마우스를 꽂은 건데... 뻑뻑합니다. 구멍이 안 맞는 줄 알았는데 우격다짐으로 쑤셔넣으니 들어갑디다. 다행스러운 사실은 두세 번 그런 짓(우격다짐!)을 하면 좀 부드러워 진다는 거. (자세히 보면 플라스틱 성형시 남은 찌꺼기도 한 줄 보입니다.)
요건 바닥쪽의 높이조절부 입니다. 별 불만없습니다. 단, 요 놈을 이용해서 키보드 후면부를 높이면 바닥 앞쪽에 붙은 미끄럼 방지부가 무용지물이란 거! 확인해 보니 이 놈을 세우든 말든 앞의 미끄럼 방지부는 졸라 잘 움직인다는 거!!! 젠장... 뭘로 고정하지?
마지막 사진. 저어기 적힌대로 중국산입니다.
총평하자면, USB 허브기능과 어찌됬건 색다른 디자인, 작은 크기에 풀 사이즈 표준 키배열 등의 장점을 감안하더라도 기타등등 앞에서 나열한 단점들과 불만 포인트들을 돌아볼 때 본 제품의 적정가는 12,000원에 무료배송!! 이어야 하는 거 아닌가? 좀 후한가?
아... 키보드랑 마우스, 모니터는 좋은 걸 써야 하는데... 로지텍, MS는 가격이든 디자인이든 맘에 드는 구석이 없고... 아아...
이것으로 2002년 이후를 기준으로 통산 5개째 키보드의 구입기를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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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안구에 습기가...
냅다 휘갈김 |
2006/09/16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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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 마우스 휠 이벤트
프로그래밍/ASP/HTML/JS/VBS |
2006/09/15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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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area OnMouseWheel="return false;">
...내용...
</textarea>
위의 예처럼 마우스 휠 이벤트를 지정하면 화면 세로길이 문제로 스크롤이 이상하게 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 TEXTAREA 객체는 마우스 휠이 아예 안 먹히게 되는거죠. -_-;;
참고로, 휠이 얼마만큼 이동했는지는 ' event.wheelDelta '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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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 배경화면 모음입니다.
PSP/배경 이미지 |
2006/09/14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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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에서 다추천순으로 뽑은 뒤 제 취향에 맞는 배경들만 따로 추린 겁니다.
여기저기서 제법 많이 뽑은 것이라 원래 제작자 분들을 일일이 밝히기는 어려우니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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